【청주=한만교기자】 15일 하오9시35분쯤 충북 청주시 남주동 198의2 유명수미용실(주인 유명수ㆍ여ㆍ35)에 손님을 가장한 20대청년 2명이 침입,흉기로 주인 유씨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 달아났다.
1990-02-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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