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2인조 강도 한만교 기자 기자 입력 1990-02-17 00:00 수정 1990-02-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02/17/19900217014004 URL 복사 댓글 0 【청주=한만교기자】 15일 하오9시35분쯤 충북 청주시 남주동 198의2 유명수미용실(주인 유명수ㆍ여ㆍ35)에 손님을 가장한 20대청년 2명이 침입,흉기로 주인 유씨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 달아났다. 1990-02-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