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사과않을 땐 고발 방침
민자당의 김동규의원과 김운환의원 등은 무소속 이철의원이 지난 15일 현직의원들의 겸직현황 및 이들 겸직의원들에 의해 처리된 법안내용을 조사한 자료를 공개한 것과 관련,『자료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이의원이 공개사과하지 않을 경우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방침』이라고 16일 말했다.
민자당의 김동규의원과 김운환의원 등은 무소속 이철의원이 지난 15일 현직의원들의 겸직현황 및 이들 겸직의원들에 의해 처리된 법안내용을 조사한 자료를 공개한 것과 관련,『자료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이의원이 공개사과하지 않을 경우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방침』이라고 16일 말했다.
1990-0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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