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중공업 근로자 조업중단사건을 수사중인 울산경찰서는 10일 노조위원장 이영현씨(29)를 구속한데 이어 수석부위원장 우기하씨(31)와 현대중장비 노조위원장 김학두씨(32) 등 2명의 노조간부를 업무방해ㆍ쟁의조정법위반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1990-02-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