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우유가 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를 돕기 위해 축산진흥기금 1백50억원을 투입,분유 5천t을 수매키로 했다.
10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우유재고가 1만6천t으로 적정재고량 7천t을 배이상 초과하고 있다고 진단,이같이 조치했다.
또 낙농가에서 우유 소비수준에 맞춰 올해안에 젖소 11만5천마리를 줄여 우유의 과잉생산을 억제하도록 유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가축사육용 전지분유 공급을 현행 1천t에서 2천t으로 늘리기로 했다.
10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우유재고가 1만6천t으로 적정재고량 7천t을 배이상 초과하고 있다고 진단,이같이 조치했다.
또 낙농가에서 우유 소비수준에 맞춰 올해안에 젖소 11만5천마리를 줄여 우유의 과잉생산을 억제하도록 유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가축사육용 전지분유 공급을 현행 1천t에서 2천t으로 늘리기로 했다.
1990-02-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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