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LPG에 대한 특별소비세를 폐지할 방침이다.
동력자원부는 10일 지난 83년부터 가정용 고급연료의 과소비억제 측면에서 8%를 부과해 오던 LPG 특별소비세를 관계부처와 협의,조만간 폐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소세가 폐지될 경우 LPG 소비가격은 3%정도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동자부의 특소세 폐지방침은 LPG 사용 가구수가 총가구의 60%를 넘어 LPG가 서민용 대중연료로 정착된데다 판매대리점의 용기관리비 상승에 따른 유통마진의 현실화 요구,물가안정을 위한 가격인하 압력 등에 따른 것이다.
동자부는 이와함께 LPG 도입때 부과해온 LPG 기금 징수를 석유사업 기금과 같이 당분간 중단할 계획이다.
동력자원부는 10일 지난 83년부터 가정용 고급연료의 과소비억제 측면에서 8%를 부과해 오던 LPG 특별소비세를 관계부처와 협의,조만간 폐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소세가 폐지될 경우 LPG 소비가격은 3%정도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동자부의 특소세 폐지방침은 LPG 사용 가구수가 총가구의 60%를 넘어 LPG가 서민용 대중연료로 정착된데다 판매대리점의 용기관리비 상승에 따른 유통마진의 현실화 요구,물가안정을 위한 가격인하 압력 등에 따른 것이다.
동자부는 이와함께 LPG 도입때 부과해온 LPG 기금 징수를 석유사업 기금과 같이 당분간 중단할 계획이다.
1990-02-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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