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김 대변인
민주자유당 통합추진위의 김덕룡대변인은 9일 『신당의 경제정책이 성장 일변도이며 토지공개념ㆍ금융실명제ㆍ사회복지ㆍ분배정의 정책이 후퇴하거나 유예될 것이란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김대변인은 이날 통합추진위 전체회의를 마친 뒤 이같이 발표하고 『신당이 끊임없는 개혁으로 복지사회 건설을 추진할 것이라는 점은 이미 노태우ㆍ김영삼ㆍ김종필 3인의 최고위원이 분명히 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에 동석한 이승윤민정당정책위의장은 『우리의 경제상황에 비추어 볼때 안정을 무시한 성장은 있을 수 없으며 지금은 그동안의 성장위주 경제정책 추진으로 발생한 일부 문제점을 시정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성장과 복지의 조화를 이루는 방향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자유당 통합추진위의 김덕룡대변인은 9일 『신당의 경제정책이 성장 일변도이며 토지공개념ㆍ금융실명제ㆍ사회복지ㆍ분배정의 정책이 후퇴하거나 유예될 것이란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김대변인은 이날 통합추진위 전체회의를 마친 뒤 이같이 발표하고 『신당이 끊임없는 개혁으로 복지사회 건설을 추진할 것이라는 점은 이미 노태우ㆍ김영삼ㆍ김종필 3인의 최고위원이 분명히 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에 동석한 이승윤민정당정책위의장은 『우리의 경제상황에 비추어 볼때 안정을 무시한 성장은 있을 수 없으며 지금은 그동안의 성장위주 경제정책 추진으로 발생한 일부 문제점을 시정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성장과 복지의 조화를 이루는 방향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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