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AP AFP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회원국 고위관리들은 3ㆍ4양일간 뮌헨에서 열린 연례 전략문제 심포지엄을 통해 동구권의 변화추세에 따른 나토의 군사구조개편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독일의 중립화 통일방안에는 강력한 반대를 표명했다.
1990-02-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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