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자유당(가칭) 참여에 유보적인 입장을 보여왔던 민주당 김재광국회부의장 신상우보사위원장 최형우 전총무 박종률의원 등 중진들과 김동주 정정훈 최이호의원 등은 5일 신당에 참여키로 결정했다.
이로써 민주당내 신당참여 거부의원은 이기택의원등 5명으로 사실상 마무리되었다.
김부의장은 이날 측근 비서진들에게 신당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고 신위원장은 김영삼총재에게 신당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강삼재대변인이 전했다.
최 전총무도 이날 『김총재와의 인간상 도의를 저버릴 수 없다』며 동참의사를 밝혔다. 한편 김동주 김운환의원 등 민주동우회 소속의원 10여명은 이날 상오 서울 가든호텔에서 모여 김총재의 노선을 따를 것을 결의했다.
이로써 민주당내 신당참여 거부의원은 이기택의원등 5명으로 사실상 마무리되었다.
김부의장은 이날 측근 비서진들에게 신당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고 신위원장은 김영삼총재에게 신당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강삼재대변인이 전했다.
최 전총무도 이날 『김총재와의 인간상 도의를 저버릴 수 없다』며 동참의사를 밝혔다. 한편 김동주 김운환의원 등 민주동우회 소속의원 10여명은 이날 상오 서울 가든호텔에서 모여 김총재의 노선을 따를 것을 결의했다.
1990-0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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