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25일 근로자들의 주택난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짓기로 한 근로자용주택 6만가구중 5천가구를 2,3월중에 조기 착공하기로 했다.
이번에 시범적으로 근로자용 아파트가 건립되는 지역과 가구수는 ▲인천 갈산동(한국수출 산업공단)5백가구 ▲부산 모라동(사상공단) 1천가구 ▲대구 월성동(성서공단) 5백가구 ▲광주 하남동(하남공단) 1천가구 ▲반월 군자동(반월공단) 1천가구 ▲청주 산남동(청주공단) 5백가구 ▲구미 황상동(구미공단)5백가구이다. 이 가운데 부산ㆍ광주ㆍ반월에 건립되는 아파트중에는 사원용임대주택 5백가구씩이 포함돼 있다.
이번에 시범적으로 근로자용 아파트가 건립되는 지역과 가구수는 ▲인천 갈산동(한국수출 산업공단)5백가구 ▲부산 모라동(사상공단) 1천가구 ▲대구 월성동(성서공단) 5백가구 ▲광주 하남동(하남공단) 1천가구 ▲반월 군자동(반월공단) 1천가구 ▲청주 산남동(청주공단) 5백가구 ▲구미 황상동(구미공단)5백가구이다. 이 가운데 부산ㆍ광주ㆍ반월에 건립되는 아파트중에는 사원용임대주택 5백가구씩이 포함돼 있다.
1990-01-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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