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생산은 서해안의 작황부진으로 지난해보다 크게 저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5일 수산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이후 지난 22일까지 김생산은 2천2백49만5천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천1백18만4천톳의 58%에 그쳤다.
이에 따라 올해 생산량은 계획량 7천만톳에 크게 못미치는 5천8백만톳 정도의 평년수준을 겨우 유지할 것으로 수산청은 내다보고 있다.
이는 충남 전북의 서해안에 지난해 10월이후 이상난동이 계속되면서 갯병이 만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수산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이후 지난 22일까지 김생산은 2천2백49만5천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천1백18만4천톳의 58%에 그쳤다.
이에 따라 올해 생산량은 계획량 7천만톳에 크게 못미치는 5천8백만톳 정도의 평년수준을 겨우 유지할 것으로 수산청은 내다보고 있다.
이는 충남 전북의 서해안에 지난해 10월이후 이상난동이 계속되면서 갯병이 만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1990-01-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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