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영하 13도
대한과 함께 5일째 계속되고 있는 맹추위는 설날연휴 첫날인 26일쯤에야 풀릴것 같다.
지난19일 밤부터 추워지기 시작한 기온은 더욱 떨어져 23일 아침 서울지방이 영하 15.4도까지 내려가는 등 올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였다.
중앙기상대는 『24일에도 서울이 영하 13도 중부내륙 산간지방은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등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계속 영하권을 맴돌겠다』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또 시베리아에서 발달한 강한 고기압이 계속 우리나라쪽으로 확장해오는데다 지난21일 내린 눈이 쌓여 복사냉각현상이 더해지면서 전국이 꽁꽁 얼었으나 25일 낮부터는 조금씩 풀려 26일쯤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내다봤다.
대한과 함께 5일째 계속되고 있는 맹추위는 설날연휴 첫날인 26일쯤에야 풀릴것 같다.
지난19일 밤부터 추워지기 시작한 기온은 더욱 떨어져 23일 아침 서울지방이 영하 15.4도까지 내려가는 등 올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였다.
중앙기상대는 『24일에도 서울이 영하 13도 중부내륙 산간지방은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등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계속 영하권을 맴돌겠다』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또 시베리아에서 발달한 강한 고기압이 계속 우리나라쪽으로 확장해오는데다 지난21일 내린 눈이 쌓여 복사냉각현상이 더해지면서 전국이 꽁꽁 얼었으나 25일 낮부터는 조금씩 풀려 26일쯤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내다봤다.
1990-01-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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