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당총무와 국회통일특위 간사 및 국제의원연맹(IPU) 한국대표단은 18일 상오 국회의장실에서 김재순의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최근 북한이 제의해 온 84차 IPU 남북한 공동대표단 구성문제를 협의,앞으로의 대책을 국회의장에게 일임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측은 북한이 IPU 총회를 정치적 선전장화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측은 북한이 IPU 총회를 정치적 선전장화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1990-01-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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