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는 30일 김영삼총재의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신당창당의 방법과 절차를 포함한 정계개편의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하고 2월부터는 본격적인 신당창당작업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관련기사3면〉
강삼재대변인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정계개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6월 지자제실시를 전제로 한 것』이라며 지자제실시 연기 가능성을 부인하는 한편 『정계개편은 시기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대만 형성되면 단시일에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삼총재는 이와관련,오는 24일쯤 서울시내 모음식점에서 공화당 김종필총재와 회담을 갖고 신당추진등 정계개편의 구체적 내용등에 관해 협의한 뒤 이를 공동발표문 형식으로 밝힐 예정이다.
강삼재대변인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정계개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6월 지자제실시를 전제로 한 것』이라며 지자제실시 연기 가능성을 부인하는 한편 『정계개편은 시기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대만 형성되면 단시일에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삼총재는 이와관련,오는 24일쯤 서울시내 모음식점에서 공화당 김종필총재와 회담을 갖고 신당추진등 정계개편의 구체적 내용등에 관해 협의한 뒤 이를 공동발표문 형식으로 밝힐 예정이다.
1990-01-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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