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나(소련)로이터 연합 특약】 리투아니아 방문 이틀째를 맞은 고르바초프 서기장은 12일 수도 빌나 북방 2백km의 시아울 리아이시 소재 TV 공장을 방문,근로자들에게 행한 연설을 통해 리투아니아 주민들에게 『대결이 아닌 대화를 통해 리투아니아 문제를 해결하자』고 호소했다.
이날 고르바초프는 『우리는 대결을 원치 않는다. 대화를 통해 사태를 논의하자』고 말했다.
이날 고르바초프는 『우리는 대결을 원치 않는다. 대화를 통해 사태를 논의하자』고 말했다.
1990-01-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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