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환율 및 금융정책등을 주제로 오는 18∼19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미 재무부간의 금융정책 실무회의가 내달 이후로 연기됐다.
미 재무부는 최근 다른 일정과의 중복등으로 예정된 시일에 대표단의 방한이 곤란하다며 오는 2월26∼27일로 연기할 것을 한국측에 제의해왔다.
재무부는 일단 연기요청을 수락하되 정확한 회의일자는 2월중순에 열릴 우리나라의 임시국회 일정을 감안해서 결정키로 했다.
미 재무부는 최근 다른 일정과의 중복등으로 예정된 시일에 대표단의 방한이 곤란하다며 오는 2월26∼27일로 연기할 것을 한국측에 제의해왔다.
재무부는 일단 연기요청을 수락하되 정확한 회의일자는 2월중순에 열릴 우리나라의 임시국회 일정을 감안해서 결정키로 했다.
1990-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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