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노태우대통령과 야당총재와 개별연쇄회담이 13일 끝남에 따라 내주초부터 4당 총무회담을 비롯,공식ㆍ비공식 접촉을 통해 2월 임시국회에서 다룰 각종 법안과 특위해체등 현안에 대해 절충을 벌일 계획이다.
정동성 민정당총무는 12일 『이번 청와대연쇄회담에서 금년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본다』고 전망하고 『다음주 초부터 4당 총무회담을 비롯,각급 대화채널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안기부법ㆍ경찰중립화법ㆍ국가보안법ㆍ지자제선거법 등 정치법안 개정문제와 광주ㆍ5공 양특위의 해체등에 대해 절충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동성 민정당총무는 12일 『이번 청와대연쇄회담에서 금년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본다』고 전망하고 『다음주 초부터 4당 총무회담을 비롯,각급 대화채널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안기부법ㆍ경찰중립화법ㆍ국가보안법ㆍ지자제선거법 등 정치법안 개정문제와 광주ㆍ5공 양특위의 해체등에 대해 절충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0-01-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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