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64년 11월16일 창간된 「전우신문」이 제호를 「국방일보」로 바꾼다.
국군홍보관리소는 새로운 편집과 제호로 발간할 국방일보의 모형판 3만5천부를 제작해 7일자 전우신문과 함께 전ㆍ후방부대에 배포,새신문의 모습을 선보였다.
국군홍보관리소 관계자는 이 신문을 앞으로 일반에게도 보급확대하기 위해 편집형식도 가로쓰기에서 세로쓰기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군홍보관리소는 새로운 편집과 제호로 발간할 국방일보의 모형판 3만5천부를 제작해 7일자 전우신문과 함께 전ㆍ후방부대에 배포,새신문의 모습을 선보였다.
국군홍보관리소 관계자는 이 신문을 앞으로 일반에게도 보급확대하기 위해 편집형식도 가로쓰기에서 세로쓰기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0-0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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