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25% 비례대표제로/평민,곧 당안 확정

의원 25% 비례대표제로/평민,곧 당안 확정

입력 1990-01-07 00:00
수정 1990-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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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당은 6일 올 상반기에 있을 지방의회 선거에서 중선거구제로 실시되는 광역 자치단체의 경우 선거구당 3명을 선출하고 각 투표자가 1명의 후보만을 선택하는 단기명 방식을 도입하기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평민당은 지자제선거에 대한 이같은 방침을 이달 중순쯤 당의 최종안으로 확정한 뒤 2월 임시국회에서 관철시켜 나가기로 했다.

최재란 서울시의원 “언제나 시민 편!” 4년 의정활동 결산… “시민 삶 바꾸는 정책과 입법으로 성과”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4년간의 제11대 의정활동(2022년 7월~2026년 6월)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최 의원은 최근 ‘제11대 서울시의회 시민감시단’이 실시한 의정 평가에서 전체 시의원 111명 중 종합우수의원 공동 3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최 의원은 임기 마지막까지 돋보이는 전문성과 성실성을 입증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최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전반기 주택공간위원회 위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맡았으며, 후반기 교육위원회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부동산대책 및 주거복지 특별위원회·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에너지전략특별위원회·규제개혁 특별위원회·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회 등 다수의 특위·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특히 2023년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는 데 앞장섰다. 아울러 서울시 건축위원회,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도시재정비위원회 위원으로 잇따라 활동하며, 재개발·재건축 정책과 도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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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당은 이와 함께 광역및 기초자치단체 의원정수의 4분의1을 비례대표제로 선출하는 기존 당론은 그대로 밀고 나가기로 했다.

1990-0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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