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ㆍ캔버라 로이터 AFP 연합】 중국은 3일 북경주재 미 대사관에 피신중인 반체제 천문학자 방려지 부부를 제3국으로 망명시키기로 미국과 합의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호주 외무부 대변인도 이날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방교수 부부가 호주로 망명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호주가 이들 당사국과 방부부의 망명합의에 관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호주 외무부 대변인도 이날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방교수 부부가 호주로 망명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호주가 이들 당사국과 방부부의 망명합의에 관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0-01-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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