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프랑스의 르몽드지는 3일 북한 김일성이 신년사에서 비무장지대 장벽해체를 제의한 데 대해 김의 제의는 내부권력 투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양보」라고 논평했다.
1990-0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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