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서효원 사진제공=맥심
탁구 서효원. 사진제공=맥심
서효원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단식 16강전에서 대만 쳉이칭에 3-4로 아쉽게 패했다.
서효원은 ‘얼짱’으로 유명하다. 서효원은 남다른 미모로 지난 3월 남성 월간지 ‘맥심’ 한국판의 표지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서효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서 “처음에 제의를 받고 고 그냥 승낙했다”며 “나중에 알아보니 모델들 사진이 너무 야해서 그만두려고 생각까지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중국에는 ‘한국탁구 제일 미녀’라고 소개될 정도다. 서효원은 현정화 전 대한탁구협회 전무이사의 수제자이기도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