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아이유 여주인공, 남주인공 누가 물망?…무슨 이야기길래

입력 : ㅣ 수정 : 2015-12-28 21:4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달의 연인 아이유 캐스팅. 출처=더팩트

▲ 달의 연인 아이유 캐스팅. 출처=더팩트



‘달의 연인’ 아이유 여주인공 낙점…청나라 시대로 타임슬립?

달의 연인 아이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SBS 드라마 ‘달의 연인’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안방극장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아이유가 ‘달의 연인’ 여주인공으로 최정 낙점됐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많은 여배우의 관심을 받은 ‘달의 연인’ 여주인공 자리는 아이유가 차지하게 됐다. 9명의 황자로부터 사랑을 받게 될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

‘달의 연인’은 2011년 중국 허난TV에서 35부작 드라마로 제작된 작품으로 현대 여성인 장효가 우연히 청나라 시대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진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 백현(엑소), 남주혁,지수 등이 황자 역할로 물망에 올랐고 김성균이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연출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김규태 감독이 맡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