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서울 재건축·재개발] 묵동자이 선착순 분양… 3.3㎡당 1500만원대

[Home&서울 재건축·재개발] 묵동자이 선착순 분양… 3.3㎡당 1500만원대

입력 2009-09-23 00:00
수정 2009-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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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서울 묵동 164, 170 일대 132㎡ 이상 중대형 주상복합 아파트 ‘묵동자이(조감도)’ 411가구 중 일부 잔여물량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묵동자이’는 지하5층, 지상 35층 3개동 2개 단지 규모로, 1단지는142~300㎡(137가구), 2단지는 132~281㎡(274가구)등 총 41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1500만~1600만원대로, 2010년 12월 입주예정이다. 계약 후 전매가능.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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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6, 7호선 태릉입구까지 직선거리 380m, 7호선 먹골역 도보 3분내의 역세권 단지로, 고층가구는 봉화산 및 중랑천 조망이 가능하며, 6월 서울시가 발표한 ‘동부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이후 중랑천변 최대 수혜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동·북부 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동일로 등이 단지와 인접하여 강남·북 및 수도권 외곽 진출입이 용이하여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잔여물량에 대해 계약금 5%, 중도금 40% 무이자를 적용, 발코니 확장 및 새시 시스템에어컨 무상시공, 붙박이장과 식기세척기, 오븐 등이 기본사양으로 제공된다. (02)496-9922.

2009-09-2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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