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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4 2026.05.07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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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다음주 중국 방문 전 이란과의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고농축 우라늄의 미국 반출과 지하 핵시설 비가동을 합의 조건으로 거론했습니다. 그러나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유조선에 발포하며 봉쇄를 집행했습니다.
서울 집값과 전세난이 심해지며 1분기 경기도 전입자가 4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고, 경기에서 서울로의 평균 통근은 68분에 달했습니다.
북한이 헌법에 영토조항과 핵무력 지휘권을 새로 넣고 김일성·김정일 이름을 뺐습니다. 남북을 별개 국가로 굳히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4월 물가가 2.6% 올라 21개월 만에 가장 크게 뛰었습니다. 석유 최고가격제가 없었으면 4%에 육박했을 것으로 정부는 봤습니다.
WHO가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진 2건과 의심 5건을 확인했습니다.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지만, 일반 대중 위험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특검 “협조 촉구” 검찰 “유감”…검사 파견·연수 검사 귀국 문제 등 충돌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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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과 검찰이 검사 파견, 연수 검사 귀국, 자료 제공 문제를 두고 잇따라 충돌하며 갈등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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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장타 4위 ‘하율이 엄마’ 박주영 “우승하고 둘째 낳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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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장타 4위 박주영은 36세 엄마 선수로 DB 위민스서 버디 7개를 잡고 공동 5위에 오르며 우승과 둘째 계획까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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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당선작 발표를 연기했습니다. 행정수도 특별법 보류와 보안·공개 방식 검토가 배경이며, 이르면 다음 주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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