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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84 2026.08.13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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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세제개편안이 실거주자 중심으로 설계되면서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이 커졌고, 세입자들은 임대료 인상과 실거주 명목 퇴거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강남권을 중심으로 전세 물량 감소와 전월세난 심화 우려도 커졌습니다.
LA 레이커스가 트럼프 사위 일가와 전 디즈니 CEO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약 18조원에 매각됐습니다.
가계대출 총량규제로 은행이 고객을 선별하며 일반 직장인과 나홀로 아파트 입주민의 대출 문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한국계 첫 미국 주지사 도전에 나선 프란체스카 홍이 위스콘신 민주당 경선에서 0.4%포인트 차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습니다.
정부가 SMR·핵융합 등 7대 첨단기술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정하고, 반도체·AI 뒤를 이을 새 먹거리로 집중 육성했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투표율 조작·노태악 출장·채용 비리…합수본, 특검 출범 앞두고 수사 속도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시작으로 투표율 조작 의혹,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외유성 출장, 채용비리까지 특검 출범 전 마무리 수사에 속도를 냈습니다. 구 단위 조사를 끝낸 뒤 윗선으로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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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산 중턱·숲 그늘·낮은 밀집도…폭염에도, 웬만해선 골프 대회 취소는 없다

폭염으로 야외 스포츠가 멈춰도 골프 대회는 산 중턱 코스와 숲 그늘, 낮은 밀집도 덕에 대체로 진행했습니다. 다만 40도 안팎의 극한 더위에는 선수와 캐디가 쓰러지기도 해, 얼음물·대피소·복장 완화 같은 대비책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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