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신문
서울모닝 브리핑
VOL #12 2026.05.05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메인 이미지
호르무즈 해협 아랍에미리트 인근에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 HMM 나무호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한국인 6명을 포함해 24명이 타고 있었고,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피격 여부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며 관련국과 공조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한국 화물선 공격을 주장하며 호르무즈 작전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수에 힘입어 6936.99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랠리를 이끌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공매도 잔고와 변동성 지수는 상승해 조정 경계도 커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조작기소 특검에 찬성하되 시기와 절차는 숙의 뒤 판단하라고 당부하며 지방선거를 앞둔 속도 조절 신호를 보냈습니다.
청와대가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유지하되 거주·보유 40% 공제를 손질해 실거주 중심으로 재편하고, 투기 목적 대출은 제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선열 희생·헌신을 미래 세대로”…‘백범의 손녀사위’ 빙그레 회장

“선열 희생·헌신을 미래 세대로”…‘백범의 손녀사위’ 빙그레 회장
김호연 빙그레 회장은 백범 김구 손녀사위로서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 재무 위기였던 회사를 체질 개선해 안정적 기업으로 키웠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아들 말고 손주에게 바로 증여하세요…세대 건너뛰면 세금 줄어든다

아들 말고 손주에게 바로 증여하세요…세대 건너뛰면 세금 줄어든다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바로 증여하면 세대 생략 할증세가 붙어도 징검다리보다 세금이 4000만원 줄어듭니다.
기사 전문 보기

내가 무심코 버린 알록달록 플라스틱, 온난화 숨은 주범이었네

내가 무심코 버린 알록달록 플라스틱, 온난화 숨은 주범이었네
대기 중 미세·나노플라스틱이 햇빛을 흡수해 지구 온난화에 기여하며, 유색 입자는 블랙카본의 일부 수준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마라톤 하면 연골 닳는다?…풀코스 115회 완주한 명의가 말하는 ‘달리기의 모든 것’

마라톤 하면 연골 닳는다?…풀코스 115회 완주한 명의가 말하는 ‘달리기의 모든 것’
마라톤이 무릎을 닳게 한다는 통념을 정형외과 전문의가 반박했습니다. 적절한 훈련과 체력에 맞춘 달리기는 오히려 관절을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FORTUNE
오늘 당신의 행운은?
오늘 당신의 상세 운세를 확인해보세요.
호랑이
토끼
원숭이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