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손상죄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지난달 30일 현행범으로 체포, 구속해 조사한 뒤 이날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체포 당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인근에 주차된 피해자 차량에서 연락처를 확인한 뒤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건 혐의를 받는다. A씨와 피해자는 같은 동네에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때리고, 체포돼 경찰서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순찰차 유리창을 발로 차 망가뜨린 혐의로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A씨를 상대로 잠정조치 1호(서면경고)·2호(100m 이내 접근금지)·3호(휴대전화 등 통신금지)를 신청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