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 48분께 강원 강릉시 안현동 한 민박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불이 난 곳이 바닷가와 인접하고 차량 진입이 어려운 탓에 소방대원들은 길이 15m 호스 6개를 연결해 진화하고 있다.
소방헬기도 띄워 물을 뿌리고 있으나 아직 큰 불길을 잡지 못한 상태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독자 제공 영상 캡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