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13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술집에서 전주덕진경찰서 소속 A(여) 경장이 다른 손님을 밀치는 등 폭행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경장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A 경장은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다른 테이블에 있는 손님과 시비가 붙었고, 이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 정도는 심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사안이 가볍지 않다고 보고 조사를 마치는 대로 감찰과 징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