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호주) EPA 연합뉴스
호주여자오픈 개막… 박희영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지난주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에서 6년 6개월 만에 투어 우승을 신고한 박희영이 13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호주여자오픈 1라운드 16번홀 그린에서 침착하게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고 있다. 박희영은 전반홀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로 부진했지만 후반 15번~18번홀 4개홀 연속버디로 잃은 타수를 복구했다. 박인비와 이정은이 나란히 6언더파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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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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