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경제클래식 출전… 10위 안에 들면 KLPGA 대상
이미 201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한 김효주(롯데)가 시즌 2관왕 확정에 나선다.
AFP 연합뉴스
김효주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김효주는 “아킬레스건은 다 나았지만 감기가 심해지고 목과 어깨 근육이 뻣뻣해졌다”며 “지난주 대회에서 샷이 만족스럽지 못했다. 드라이버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해 버디를 많이 잡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시즌 많은 기록을 세웠는데 남은 대회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내 한동안 아무도 깰 수 없는 기록을 남기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그의 독주에 제동을 걸 선수로는 이정민과 백규정(CJ오쇼핑), 허윤경(SBI저축은행) 등이 거론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4-10-2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