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명 중 유일한 언더파… 국내시즌 첫 멀티챔피언
5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베테랑’ 김보경(27·요진건설)이 일주일 만에 또 1승을 보탰다.
KLPGA 제공
김보경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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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은 또 8개 대회를 치르는 동안 대회마다 우승자 이름이 달랐던 2013시즌 2승을 거둔 첫 ‘멀티 챔피언’으로 기록됐다. 전날 컷을 통과한 61명의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언더파 성적을 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2013-06-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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