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명 중 유일한 언더파… 국내시즌 첫 멀티챔피언
5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베테랑’ 김보경(27·요진건설)이 일주일 만에 또 1승을 보탰다.
KLPGA 제공
김보경
KLPGA 제공
KLPGA 제공
김보경은 또 8개 대회를 치르는 동안 대회마다 우승자 이름이 달랐던 2013시즌 2승을 거둔 첫 ‘멀티 챔피언’으로 기록됐다. 전날 컷을 통과한 61명의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언더파 성적을 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2013-06-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