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니든 USA투데이 연합뉴스
류현진,게레로 주니어 세워 놓고 첫 라이브 피칭
류현진이 2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스펙트럼 필드에서 명예의 전당에 오른 전설적인 야구선수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아들이자 유망주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를 세워 두고 라이브 피칭 연습을 하고 있다. 게레로는 류현진의 공 4개에 배트를 휘둘러 헛스윙과 파울 타구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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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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