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 류현진·배지현, 웨딩화보 공개

‘예비부부’ 류현진·배지현, 웨딩화보 공개

신성은 기자
입력 2017-12-26 10:01
수정 2017-12-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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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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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유니폼 입은 웨딩화보
류현진·배지현 유니폼 입은 웨딩화보 동갑내기 ‘예비 부부’ 류현진(30)과 배지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26일 LA다저스 유니폼과 턱시도 정장·드레스 등을 입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들은 다음달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지인의 축복을 받으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아이패밀리SC 제공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26일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정장과 드레스, 다저스 유니폼 등을 입고 함께 찍은 사진을 미디어에 전달했다.

둘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웨딩 사진을 찍었다.

2015년 어깨 수술을 받은 뒤 주춤했던 류현진은 올해 25경기(24경기 선발)에서 126⅔이닝을 던지고 5승 9패, 평균자책점 3.77을 올리며 재기에 성공했다. 이어 배지현 아나운서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내년 1월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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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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