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자유계약선수) 황재균(30)과 kt의 계약은 사실무근인 것으로 전해졌다.
황재균
연합뉴스
20일 오전 한 매체는 “황재균이 kt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몸값은 4년간 100억을 훨씬 웃돌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롯데, LG가 황재균 계약을 추진했으나 kt의 영입으로 물 건너갔다”라고 덧붙였다.
황재균은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으나, 메이저리그 18경기 출장에 그치며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kt 고위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다. 현재 여러 FA 대상 선수들에 대해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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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은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으나, 메이저리그 18경기 출장에 그치며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kt 고위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다. 현재 여러 FA 대상 선수들에 대해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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