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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찰리 신(가운데)이 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카고 컵스의 월드시리즈 7차전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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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찰리 신(가운데)이 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카고 컵스의 월드시리즈 7차전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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