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밀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 차우찬을 빨리 썼다. 차우찬이 시즌 최고로 잘 던졌는데 이기지 못해 아쉽다. 오늘도 타선이 불발했다. 대구에 가서 6~7차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박석민과 최형우, 채태인, 이승엽 등을 조금 다른 카드로 바꾸고 싶다. 청백전에서 투타가 모두 좋아 기대가 컸다. 그러나 컨디션이 너무 좋은 탓인지 스윙이 커져 부진한 것 같다.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대반전을 이루도록 하겠다.
2013-10-2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