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컬링연맹 제공
대한컬링연맹은 오는 11월 18일 개막하는 2025-2026 컬링 슈퍼리그 공식 스폰서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컬링 슈퍼리그는 국내 컬링 최상위 리그 대회로 지난 시즌 출범했다.
내년 1월1일까지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열리는 2025-2026 컬링 슈퍼리그는 이번 시즌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남녀 4인조 팀이 참가하며 MBC스포츠플러스가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슈퍼리그 공식 스폰서는 경기장 내 각종 광고권 및 방송 광고 등 마케팅 권리를 갖는다. 스폰서 규모에 따라 타이틀(메인) 스폰서, 프리미엄 스폰서 등으로 나뉜다.
대한컬링연맹은 “컬링의 대중화와 발전에 동참할 뜻있는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