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21·삼성생명)선수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21·삼성생명)선수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3.8.29. 도준석 기자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21·삼성생명)선수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3.8.29. 도준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