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환호하는 이승원
8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 한국 이승원이 동점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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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9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의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이탈리아와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이승원의 22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한국은 전반 14분 요주 인물 체사레 카사데이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지만, 전반 22분 이승원이 페널티킥을 왼쪽 구석으로 깔끔하게 차 넣으며 1-1을 만들었다. 이승원은 이번 대회 2골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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