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제니 응원받았다 “너무 좋아” RM엔 “죄송”

황대헌 ♥제니 응원받았다 “너무 좋아” RM엔 “죄송”

입력 2022-02-20 20:41
수정 2022-02-20 20: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황대헌, 제니. 연합뉴스, 인스타그램
황대헌, 제니. 연합뉴스, 인스타그램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이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황대헌은 20일 ‘제니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데 혹시 응원 받았냐’는 질문에 “지인인 팀 닥터 선생님을 통해 축하 메시지가 왔다. ‘너무 멋진 경기 잘 봤다. 금메달 축하하고 다치지 말고 파이팅’이란 메시지였다. 진짜 신기했다.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황대헌은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실격 당했을 때를 떠올리며 “그때 너무 힘들었는데, RM님 응원 덕분에 힘이 났고 힘을 낼 수 있었다. 저 때문에 악플에 시달리는 게 죄송스럽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분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악플을) 쓰다가 주무시는데, BTS 팬덤 아미는 전 세계에 있다고 하더라. 시차 없이 교대로 보라색 하트로 창을 정화 시켜줬다. 내 SNS에도 보라색 하트가 달렸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