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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호흡 맞춘 탁구 남남북녀
북측의 차효심(왼쪽)과 남측의 장우진이 1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합동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두 선수는 같은 장소에서 13~16일 열리는 국제탁구연맹(ITTF)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에서 또다시 단일팀을 이뤄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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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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