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입력 2018-07-12 22:50
수정 2018-07-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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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금)

■프로야구 KBO 퓨처스(2군) 올스타전(오후 5시·울산 문수구장)

■여자축구 ●보은상무-서울시청(보은종합운) ●수원도시공사-인천현대제철(수원종합운) ●경주한수원-화천KSPO(황성3구장) ●창녕WKC-스포츠토토(창녕스포츠파크·이상 오후 7시)

■테니스 대통령기전국남녀대회(오전 9시·양구테니스파크)

14일(토)

■프로야구 KBO 리그 올스타전(오후 6시·울산 문수구장)

■프로축구 ●수원-전북(수원월드컵) ●경남-인천(창원축구센터) ●전남-상주(광양전용·이상 오후 7시)

15일(일)

■프로축구 ●서울-울산(서울월드컵) ●포항-강원(스틸야드) ●제주-대구(제주월드컵·오후 7시)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 지역발전예산 400억원 확보… 도시안전, 문화인프라, 교육환경 전방위 성과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선거구)은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에 총 400억여 원 규모의 노원구 지역발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노후화된 도시기반시설의 실질적인 정비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휴식 인프라 조성, 교육환경 개선까지 폭넓은 분야를 망라하며, ‘주민의 삶을 바꾸는 예산’을 우선에 두고 뛴 봉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가 고스란히 반영됐다. 특히 봉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노후화된 하수관로·도로·교량·하천 시설의 안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도로·교량 설치 및 유지 보수(132억원) ▲노후 하수관로 보수·보강(184억원) ▲하천 및 빗물펌프장 안전시설 보강(34억원) 등 시민안전과 직결된 도시기반시설 정비 예산만 총 350억원에 달한다. 또한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녹색 휴식공간 조성에도 힘을 실었다. ▲경춘선숲길 ‘동행가든’ 조성(11억원) ▲불암산 어울림지구 정비(2억원) 등 일상에서 주민에게 휴식과 회복의 공간이자, 일상 속에서 자연을 만나는 생활형 힐링 인프라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노원 전통문화체험관 ‘다완재’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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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대통령기전국남녀대회(오전 9시·양구테니스파크)
2018-07-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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