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43)가 19일 서울 국기원에서 태권도 명예 3단증을 받았다. 국기원은 “1994년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아시아 선수로는 최다인 124승을 거두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인 박찬호가 태권도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수여 배경을 밝혔다. 박찬호는 태권도복 상의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검정 띠를 매고 단증을 받았다.
2016-10-2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