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4차전 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 더팩트 제공
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은 플레이오프 상대가 LG 트윈스로 결정되자 “2년 전 패배를 설욕하겠다”며 임전 각오를 다졌다.
김경문 감독은 “LG는 2년 전 포스트시즌에서 패한 경험이 있는데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설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LG와 넥센 모두 좋은 팀이기에 신중히 준비 중이었다”고 말했다.
NC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2위를 차지해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NC는 정규시즌 일정을 마치고 마산구장에서 청백전 등 훈련으로 플레이오프를 준비하고 있다.
NC와 LG의 플레이오프 1차전은 오는 21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