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도핑 적발, 중국 여자 수영 천신이. 사진=AP 연합뉴스
중국 신화 통신은 12일(한국시간) 중국수영협회(CSA) 발표를 인용해 여자 접영 100m에 출전한 천신이(18)가 도핑 검사에서 탈락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신이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 포털 사이트의 아이디 ‘aphr****’는 “신성한 스포츠세계에서 영구 처벌해야한다”라고 주장했다. 다른 네티즌은 “봐 주지 말고 지금까지 수상내역 모두 박탈해야한다”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