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바둑 단체전인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티브로드의 통합 2연패를 이끈 박정환 9단은 14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폐막식’에서 최우수선수(MVP) 트로피와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MVP를 수상했다.
2015-12-1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