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이날 삼성생명을 63대 51로 크게 이겼다.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향한 첫 발을 뗀 것이다. 우리은행은 2012-2013 시즌부터 3시즌 동안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우승한 강팀이다.
여자프로농구(WKBL)는 지난달 3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 6일까지 팀당 35경기를 치른 뒤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최재원 스포츠서울 선임기자shin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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