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5-09-24 00:02
수정 2015-09-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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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 ●부산상무-서울시청(보은종합운) ●수원시설관리공단-인천현대제철(수원종합운) ●대전스포츠토토-이천대교(대전한밭종합운 이상 오후 7시)

■프로야구 ●두산-롯데(오후 3시 더블헤더 사직) ●SK-넥센(목동) ●KIA-NC(마산) ●삼성-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농구 ●kt-동부(오후 7시 부산사직체)

■테니스 코리아오픈 국제여자대회(낮 12시 올림픽코트)

■조정 화천 평화배 전국대회(오전 9시 화천호 조정경기장)

■골프 YTN·볼빅 여자오픈(양주 레이크우드CC)


이동화 서울시의원 “3명 숨진 서대문고가 사고… 부상자는 3개월째 ‘치료비 자부담’”

서울시의회 이동화 의원(서대문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일 제339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도시기반시설본부 업무보고에서 서대문고가 철거공사 사고의 안전관리와 부상자 지원 문제를 집중 질의하며 “사고 피해자가 행정절차 때문에 치료비까지 걱정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서대문고가 철거공사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는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 의원은 사고 당일 구조물에서 29㎜의 단차가 발견된 직후, 전문가와 공무원 등이 현장에 진입해 안전점검을 벌인 경위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이에 대해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당시 감리단의 기술 검토를 거쳐 서울시에 위험 징후가 없다는 취지의 보고가 올라왔으며, 추가적인 처짐 현상이 나타나지 않아 외관 조사를 중심으로 구조물 상태를 파악하려 했다고 해명했다. 다만, 당시 현장 진입 방식과 절차에 대해서는 “방법적인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미흡한 점을 일부 인정했다. 이 의원은 “위험 징후를 인지한 상황에서 왜 현장 접근을 통제하지 않았는지 반드시 짚어봐야 한다”며 사고 원인뿐 아니라 발주기관인 서울시의 안전관리·감독 책임까지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thumbnail - 이동화 서울시의원 “3명 숨진 서대문고가 사고… 부상자는 3개월째 ‘치료비 자부담’”

■요트 전국체육대회 사전대회(오전 9시 양양 수산항 요트경기장)
2015-09-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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