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19일 프로농구 안양 경기에서 17득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한 가드 박찬희의 맹활약을 앞세워 삼성을 85-74로 꺾었다. ‘빅맨’ 오세근까지 15득점으로 힘을 보탠 인삼공사는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나 공동 7위(5승10패)로 뛰어올랐다. 6연패(4승12)에 빠진 삼성은 최하위인 10위에 머물렀다.
2014-11-2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